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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501 완전체 컴백 무산…"스케줄 조율 어려워"

SS501 완전체 컴백 무산…"스케줄 조율 어려워"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SS501가 완전체 컴백을 위해 구체적인 논의를 펼쳤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


1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SS501(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5인은 최근까지 재결합을 위해 심도 깊은 논의를 가졌다. 새 앨범부터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구체적으로 재결합 구상을 이어왔지만 스케줄 상의 문제로 최종 무산됐다.

SS501 멤버들은 그동안 꾸준하게 완전체 컴백 의지를 보였다. 지난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출연한 허영생, 박정민은 "멤버들끼리 재결합을 상의한 적 있다"고 밝혀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

또 지난 2016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뭉쳐 유닛 그룹 더블에스301(Double S 301)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당시 SS501 유닛 그룹이라 불리며 7년 만의 재결합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10년 만에 완전체 재결합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된 것은 사실이지만 현실적으로 재결합이 이뤄지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멤버들 각자 소속사가 다른 만큼 스케줄 조율이 어렵기 때문. 더불어 한 사람이라도 완전체 활동에 함께할 수 없다면 SS501의 재결합 의미가 없어질 것이라는 전언이다.

한편 지난 2005년 데뷔한 SS501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등과 함께 2세대 아이돌 대표주자로 꼽히며 큰 인기를 얻었다. 'U R MAN(유어맨)' '내 머리가 나빠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지난 2010년 이후 멤버들이 각자 회사로 떠나게 되면서 사실상 완전체 활동을 중단했지만 공식적으로 해체한 바 없다.


출처 :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269516



하루히
완전체 컴백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던 멤버들의 소식을 들으니 반갑고 고맙네요. 그리고 다른 한 편으로는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팬으로서 많이 아쉬워요.
마음을 맞대고 논의했던 우리 멤버들도 아쉬운 마음이 크겠죠. 바라던 결과를 이루어내지 못한 과정을 겪었을 우리 멤버들이, 이번 일로 너무 상처 받지 않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결과로 좌절이라는 감정과 쉽게 타협하지 않길, 팬으로서 부탁드리고 싶어요.
20-05-13
21:16:15
 


사랑해☆
오빠들 자주 봤으면 좋겠다
팬들 만날 때마다 완전체는 안 나오나, 나오면 정규 2집인가 하는 질문 많이 받는 거 같은데
질문에 확실한 대답 못 해주는 오빠 마음은 또 얼마나 미안해할까요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니까 힘내서 많은 활동 해줬으면 좋겠다
20-07-27
21:58:45
 


달리자오공일
오늘 문명특급 보고 추억에 들어왔어요! 아직 페이지가 남아있네요!
얼른 완전체 컴백했으면 좋겠어요
20-10-03
04: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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